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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리프트(Applift), 신임 CEO에 마오어 사드라 (Maor Sadra) 선임

벌써 2018년 11월의 마지막 주를 보내고 있는 걸 보니 정말 시간이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바일 마케터 분들도 내년도 사업 계획과 마케팅 플래닝에 여념이 없으실 텐데요. 앱리프트도 2018년을 마무리하기 전에 뉴스를 전달드립니다. 지난 2018년 10월 공개된 리브랜딩, Mobile Journey Advertising 솔루션 발표에 이어, 앱리프트의 신임 CEO에 마오어 사드라 (전 앱리프트 CRO)선임 소식입니다.

 

앱리프트는 2013~2014년 국내 진출로 모바일 광고 비즈니스를 선도해오고 아시아의 핵심 본부 오피스로 자리매김하며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있는데요. 모바일 업계와 앱 시장에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업계의 미래를 만들어 나아가고 이끌고자 많은 것에 변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업계 파트너사, 광고주 분들과 더 신나고 의미 있는 일을 많이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세요!

다음은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업계를 선도하는 모바일 애드테크 기어 앱리프트(Applift)가 신임 CEO에 마오어 사드라(Maor Sadra)를 선임했다고 오늘 발표했다. 마오어 신임 CEO는 2014년부터 앱리프트 전략 개발 담당 부사장으로 일해왔으며, 2015년에는 매니징 디렉터 겸 CRO(최고 수익 책임자)로 승진한 바 있다. 최근 앱리프트는 리브랜딩과 함께 모바일 여정 광고(Mobile Journey Advertising) 솔루션을 출시했으며, 마오어는 앱리프트의 공동창업자 팀 코스첼라(Tim Koschella)에 이어 CEO직을 수행하게 되었다.

팀 코스첼라는 “지난 6년 반 동안 앱리프트를 글로벌 대표 모바일 광고 회사로 구축한 데 대해 매우 큰 자부심을 갖고 있다”라며, “앱리프트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업을 구축해 나아갈 것이며 마오어 CEO의 전문성과 리더십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좋은 입지를 확보했다”고 말했다.

앱리프트의 신임 CEO 마오어는 “팀 코스첼라의 리더십 아래 앱리프트는 업계 최고 수준의 회사로 성장하였고, ‘앱 퍼블리셔와 브랜드들의 모바일 앱 광고 효과를 개선하고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회사의 비전을 실현하는 데 성공했다”며, “고객 여정 전반에 걸쳐 고객에게 퍼포먼스, 혁신 및 업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면서 회사를 이끌 계획”이라고 말했다.

퍼블리셔와 광고주 측 모두에서 15년 넘게 실무 경력을 쌓아온 마오어 CEO는 다양한 국가와 고객 버티컬 전반에 걸쳐 앱리프트의 성장을 견인하는 회사의 근간을 이루는 업무를 수행해왔다. CRO 재임 중 앱리프트를 업계 주요 기업으로 성장시켰으며, 고객  관계를 확대하는 성과를 거둬 다양한 브랜드와 광고주가 모바일 잠재 고객에게 도달하고 이들이 전환되도록 돕겠다는 회사의 비전을 계속 수행해 나갈 적임자이다.

“힛폭스 그룹(HitFox Group)의 창업자이자 회장인 얀 베커스(Jan Beckers)는 “우리는 앱리프트를 현재의 회사로 키운 팀 코스첼라의 끊임없는 노력에 큰 감사의 뜻을 표한다”며, “이제 마오어가 CEO직을 맡아 우리의 미션을 지속해 나갈 것이며 추가 사업 확장도 이끌어 갈 것이다. 그는 지난 몇 년간 회사에 지대한  공을 세웠으며 이제 그의 리더십 아래 수익성을 동반한 회사의 추가 성장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앱리프트는 새 솔루션인 모바일 여정 광고(Mobile Journey Advertising)를 지원하기 위한 리브랜딩을 마쳤으며, 현재 일부 고객에게 성과를 제공하면서 당사 인지도를 확장하고 있다.
마오어는 즉시 CEO직에 취임하여 앱리프트의 비전과 성공을 이어가며 기존 지사 외에 글로벌 비즈니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앱리프트 최신 소식과 솔루션은 www.applif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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