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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앱리프트, 광고주를 위한 새로운 솔루션 Mobile Journey Advertising을 소개합니다.

앱리프트는 10월 초부터 독일 본사를 시작으로 True Mobile Performance라는 태그라인 아래 브랜드를 강화하며 CPA(Cost per Action)을 통해 퍼포먼스 중심의 Mobile Journey Advertising을 소개했습니다. 모바일 고객의 전체 여정에 있어 유저 확보(UA)와 리타겟팅을 통합하여 ROAS를 극대화할 수 있는 새로운 앱리프트 솔루션을 APAC 리전에서도, 마침내! 새로운 로고와 브랜드, 메시징으로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 짝짝짝!

심볼과 함께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앱리프트의 새로운 로고를 소개합니다.

심볼의 그라데이션 컬러는, 기존 앱리프트의 메인 컬러였던 주황색과 파란색에서 진화하여 그 사이의 다양하고 복합적인 컬러를 보여줍니다. UA와 리타겟팅을 함께 녹여 결과에 집중하겠다는 앱리프트의 메시지와도 같은 맥락이죠! 심볼 자체는 앱리프트의 기존 ‘A’ 심볼에서 나아가 역동적이고 혁신적인 모양으로 변화했습니다. 앱리프트 내부에서 지난 수개월간 함께 준비하고 발전을 거듭했던 비주얼과 메시징을 공유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습니다. 리브랜딩과 관련하여 저희 내부에서 어떻게 APAC에도 좋은 로컬라이징을 전달할지 고민했던 내용들은 좀 더 재미있고 흥미로운 블로깅으로 풀어 전달 드릴 예정입니다.

모바일 여정 광고(Mobile Journey Advertising)는 모바일 앱 유저 확보와 리타겟팅 캠페인을 분리하지 않는 하나의 통합 접근법을 제공하여 광고주가 인게이지 되지 않았거나 활성화되지 않은 유저보다는 확보된 ‘고객’에게 투자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 솔루션은 진정한 결과에 비용을 지불할 수 있도록 퍼포먼스 기반의 가격 모델로 광고주가 유저에 도달하여 충성도와 참여도 높은 고객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는 광고 투자 대비 비용을 효율적으로 증가시키며 브랜드가 CPA 가격 모델 기반의 진짜 결과에만 지불할 수 있도록 합니다.

앱리프트의 CEO인 팀코스첼라(Tim Koschella)는  “현재 모바일 광고 업계는 전체 퍼널(funnel)에 초점을 맞추고 유저 활성화를 견인하는 ROI(투자수익률) 중심 모델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라며, “앱리프트는 신규 유저 확보는 물론 고객 리인게이지를 위한 진정한 성과 기반 CPA 모델을 제공하는 유일한 모바일 광고 회사이다. 여전히 기존의 인스톨 기반 가격 모델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업계에 진정한 결과와 퍼포먼스를 기준으로 광고를 집행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을 광고주에게 제공하게 되어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이번 앱리프트의 리브랜딩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모바일 여정 광고는 원하는 잠재 오디언스에 도달하는 것부터 신규 유저를 획득하고 해당 유저를 고객으로 전환하며, 계속해서 리인게이지먼트를 유도하는 전체 고객 유입 과정의 성과를 최적화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이번 앱리프트의 리브랜딩은 모바일 광고 업계가 지난 몇 년간 앱 설치 실적 측면에서는 상당한 성과를 거뒀으나 고객 참여도에 관련해서는 성과가 저조한 수준에 머물렀기 때문에, 이에 발전하려는 업계 변화에 직접적으로 대응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앱리프트를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시고 여러분의 앱 마케팅에 대해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 한번 여러 가지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APAC에서도 흥미롭고 새로운 소식 많이 들려드리겠습니다. Stay Tuned!

 더 많은 글을 앱리프트 네이버 블로그에서 확인해 보세요! blog.naver.com/appli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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