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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리프트의 철학: “Demand-Side Manifesto”

▶ 이 글은 앱리프트의 블로그(https://www.applift.com/blog)에 올라온 글을 바탕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원문은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https://www.applift.com/blog/applift-philosophy)


앱리프트는 약 4년 전 서울에 APAC 지사를 설립하기로 결정했고 그 이후 성장을 계속해 왔습니다. CEO인 팀 코스첼라가 직접 한국을 방문해 비즈니스를 시작하기 위해 적합한 인재를 찾았고 전문가들과 함께 국내 모바일 마케팅 시장의 바탕을 다듬었죠. 앱리프트로써는 5년이 지난 지금, 팀 코스첼라로부터 편지가 도착했는데요. 앱리프트가 어떻게 현재의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게 되었는지, 철학은 무엇인지 설명합니다.


앱리프트(AppLift)는 2012년에 설립된 모바일 CPI 네트워크로써 광고주들에게는 최상의 매체를 제공하고 매체사들에게는 인벤토리에서 최고의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광고주를 연결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처음부터 저희 앱리프트는 광고주는 광고주가 관심 있는 상품, 즉 인스톨을 구매할 수 있어야 한다고 확신해 왔습니다. 적절한 광고주를 적절한 인벤토리에 매치함으로써, 수익률(eCPM) 측면에서 매체에게 최상의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앱리프트는 급변하는 모바일 업계에서 빠르게 성장하면서 CPI(Cost per Install)만이 유일한 척도가 될 수 없음을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CPI를 사용함으로써 전환되지 않을 클릭을 구매할 위험은 줄어들었지만, 인스톨의 증가는 자연스레 이탈 유저의 증가로 이어졌죠.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이는 결코 긍정적이지 않을뿐더러 광고주의 궁극적인 목표는 투자 대비 수익 (ROAS, Return on Advertising Spend)이기 때문입니다.

앱리프트는 애드 네트워크로써 곧 현실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ROAS 중심의 광고주의 기대치를 맞추며, 인벤토리 수익률(eCPM) 중심의 매체까지 함께 관리하고 양 측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이 들었죠.

매체의 수익을 높이려면, 광고의 모든 노출에 대해 가장 많은 비용을 지불하는 광고주를 찾고 매체의 인벤토리 활용에 맞추어 최적화하는 방식으로 광고 게재 방식을 최적화하여 eCPM을 높이는데 주력해야 합니다.

광고주의 ROAS를 높이려면, 잠재 유저를 적절한 가격에 데려오기 위해 다양한 최적화 수단을 사용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앱리프트가 광고주를 위해 진정한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광고주의 요구에 맞춰 비즈니스 방향을 조정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결국 저희는 회사 전체의 DNA를 변경하여 광고주 중심의 앱 광고 회사로 발전하였습니다.

광고주 중심의 앱 마케팅 회사가 되기 위하여, 저희는 앱리프트에서 매체 측 솔루션을 분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한 애드테크 창업 팀이 이 부분을 담당하게 되었는데 그렇게 시작된 비즈니스가 바로 세계 최초의 모바일 네이티브 SSP(Supply Side Platform), “PubNative”입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저희는 광고주와 매체의 니즈 사이에서 이익이 상충되는 부분을 피할 수 있었으며, 그리고 이를 통해 진화하는 모바일 산업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광고 투명성과 광고주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는 능력을 발전시킬 수 있었습니다.

광고 시장에는 해당 분야의 최고 전문가가 필요합니다. 즉, 광고 네트워크 사 보다는 전성 있는 수요(광고주)와 공급(매체) 측의 플레이어들이 늘어나야 합니다.

이 철학은 이후 우리의 사명으로 반영되어 있습니다:

“To fuel mobile advertisers’ growth by connecting their products to the

right audience globally through technology, data, and services.”


“기술, 데이터 및 서비스를 통해 전 세계 잠재 고객에게 제품을 연결함으로써

모바일 광고주의 성장을 촉진합니다.”

앱리프트는 이 비전을 DataLift 360를 통해 더욱 견고히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DataLift 360은 모든 모바일 매체를 관리할 수 있는 하나의 통합된 플랫폼으로써 모든 앱 광고 라이프 사이클(앱의 출시부터 유저 기반으로 성장 및 유지)를 지원하며 이에 필요한 모든 광고 형식을 (배너, 전면, 네이티브, 리치 미디어 및 동영상을 사용하는) 을 제공합니다.

앱리프트는 기술에 대한 투자뿐만이 아니라 인재 채용에도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또한 더욱 향상된 다이내믹한 가격 정책을 통해 광고주들은 CPA(Cost per Action) 타겟을 사용하여 ROI(Return on Investment)를 최적화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최고의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앱리프트는 사내 전문가로 구성된 팀이 부정 트래픽을 사전에 감지하고 방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앱리프트는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해당 시간대 및 현지 언어로 광고주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저희의 전문성을 광고주의 니즈와 연결함으로써 광고주의 비즈니스 성장을 도울 수 있습니다. 또한 앱리프트의 성장은 광고주에게도 실질적인 부가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의 결과로 나타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저희의 믿음, 철학이며, 이것이 바로 앱리프트 입니다.

앱리프트 공동차업자, 팀 코스첼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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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ksha is a Senior Content Marketing Manager at AppLift and is based out of our Bangalore office. When she is not behind her computer writing, you can find her binge watching her favorite movies, finding her happy place at a dance studio, and checking off places on her bucket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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