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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출시 전에 해야 하는 4가지

앱을 출시하기 이전에 세우는 “앱 출시 전략” 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십니까? 하루에도 애플 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1500개 이상의 앱이 출시되고 있으며 이 중에서 성공한다는 것은 무척이나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므로 앱 마케팅은 중요합니다. 시장에 출시되는 수 많은 앱과 경쟁하기 위해서는 앱을 출시한 이후에 마케팅 활동을 시작하는 것보다 앱 개발 단계부터 차근차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빠르게는 앱이 출시된기 6~8개월 전부터 앱 마케팅 전략을 세우면 좋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블로그 포스팅에서는 성공하는 앱을 만들기 위해 앱 출시 전에 해야하는 전략들을 정리해 볼까 합니다.

#1 시장조사에 시간을 투자하라

어떠한 분야던지 일하고자 하는 시장에 대해 파악하고 있는 것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특히 경쟁사를 파악하는 것 뿐만 아니라 타깃 오디언스를 파악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우선 내가 출시할 앱 카테고리에 있는 베스트 10을 살펴보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베스트 랭킹에 들어가는 앱 마케팅 전략과 특징에 대해 분석하고, 유저들에게 인기를 끄는 이유를 살펴보고 엑셀시트에 다 정리하세요.

그리고 성공하지 못한 몇 곳의 경쟁사에 대해서 아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들이 왜 시장에서 실패했는지 내가 이러한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도록 대비해야 합니다. 또한 앱의 리뷰와 랭킹을 모니터하는 것도 잊지마세요. 유저가 반복해서 남긴 피드백을 잘 메모하여 내 앱에서 같은 실수를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그리고 부정적인 리뷰를 남긴 유저의 의도가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도 좋습니다.

#2: 앱 스토어 최적화 전략을 준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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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를 모니터 한다는 것은 경쟁사의 앱 스토어 최적화 전략을 모니터한다는 것과 같은 의미입니다. 경쟁사의 앱 타이틀은 무엇인가요? 앱 디스크립션은 뭐라고 작성했나요? 경쟁사가 사용한 키워드와 사용하지 않는 키워드는 무엇인가요? 경쟁사의 스크린샷은 어떤가요? 앱 미리보기는 만들어 놓았나요?

이 모든 정보를 수집하고 엑셀 시트에 반복되는 문구를 찾아보세요. 경쟁사의 키워드나 디자인을 잘 연구하면 좋은 아이디어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AppTweak을 통해 경쟁사의 앱 스토어 최적화 요소를 비교하는 기능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경쟁사 전략을 잘 연구하다보면 새롭고 눈에 띄는 전략을 찾게 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경쟁사가 앱 리뷰 비디오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당연히 앱 리뷰 비디오 사용을 고려해 봐야 합니다. 이는 경쟁사들 사이에서 눈에 띄는 전략이며 일찍 사용할 경우 앱에 대한 입소문을 퍼뜨릴 수 있습니다.

아래와 같은 “앱 스토어 최적화 전략” 비법을 미리 준비하면 앱스토어에서 돋보이는 앱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 앱 아이콘:  유니크하면서도 기억하기 쉬워야 합니다.
  • 앱 이름: 브랜드 이름과 함께 2~4단어의 키워드가 좋습니다.
  • 앱 디스트립션: 유저가 첫 2~3줄만 보고도 다운을 받을 수 있도록, 디스크립션 초반부에서 핵심 메세지를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 키워드: 서치가 많이 되는 단어이면서도 앱과 관련이 높은 키워드를 사용하세요. 실시간 키워드 랭킹을 효율적으로 트래킹하세요.
  • 스크린샷: 스토어에 있는 사용 가능한 모든 스크린샷 영역을 사용하세요. 이해하기 쉽고 앱의 특징을 잘 묘사하는 스크린샷을 사용하세요.
  • 앱 미리보기: 창의적인 짧은 영상으로 앱의 주요 특징을 보여주세요. 그리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를 확산시키고 입소문을 끌어내십시오.

#3: 온라인을 활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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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이 출시 되지 않았더라도 온라인 활용을 잘 해야 합니다. 유니크 웹사이트를 만들어 유저들이 모이도록 하고 방문자들이 이메일 주소를 남길 수 있도록 유도하세요. 그리고 뉴스레터를 보내거나 앱의 배타 테스트를 빨리 접할 수 있도록 유도하세요.

웹사이트가 향후 앱을 방문하게 하는 핵심이 될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흥미를 끌 수 있으면서도 창의적인 웹사이트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며, 이 링크를 알릴 수 있는 채널을 모두 활용하여 최대한 많이 노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아래와 같은 사항들이 웹사이트에 들어 갈 수 있도록 하세요.

  • 앱의 스크린샷과 앱 리뷰 영상
  • 핵심적인 특징 쇼케이스
  • 앱의 특징을 잘 살리는 카피라이팅
  • 고객센터 등의 연락처 기재
  • 앱 개발단계에서의 뉴스 (소식거리)
  • 앱이 사용가능한 플랫폼과 국가
  • 앱 출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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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뿐만 아니라 소셜 미디어 전략을 세우는 것도 중요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Google+ 등의 계정을 만드세요. 이러한 소셜 채널들을 만들고 3~4개의 가장 효과가 뛰어난 소셜채널에 마케팅을 집중하세요. 각각 미디어 플랫폼마다 유저 특성에 맞는 다른 콘텐츠 전략을 사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예를 들면, 페이스북은 팀이나 개인의 캐쥬얼한 이미지를 많이 노출하며, 트위터는 유용한 콘텐츠와 앱에 관련한 뉴스거리를 트윗할 수 있습니다.

많이 알려진 것 같이 소셜미디어는 사람들에게 앱을 쉽게 홍보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입니다. 앱 미리보기나 웹사이트 URL을 공유하는것에 대해 망설일 필요가 없습니다. 또 한가지 온라인 활용에 장점은 앱과 관련한 공통된 관심사를 공유하는 다양한 포럼이나 소셜 그룹에도 앱을 홍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앱이 출시된다는 사실과 관련한 문제점들을 게시할 수도 있고, 원한다면 피드백을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4: 앱 출시 전 보도자료를 작성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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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출시 전 보도자료와 출시 이후 보도자료는 다른 전략을 사용해야 합니다. 물론 출시 전 앱을 홍보하는 것은 스토어에 올라간 앱을 홍보하는 것보다 어렵습니다. 그러나 앱 출시 전 보도자료는 유저들의 관심을 자극하기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테크 분야의 저널리스트에게 보도자료를 알리는 입문서는 없지만 효과가 입증된 몇가지 팁이 있습니다.

  • USP (unique selling points)를 작성하십시오. 어떠한 점이 다른 앱과 차별되고 특별한지 설명하세요.
  • 실제 사실과 데이터를 사용해서 핵심을 기술하세요.
  • 저널리스트는 하루에도 수백개의 보도자료를 받습니다. 그러므로 보도자료의 첫번째 줄은 왜, 무엇을, 언제, 누가, 어디서가 포함되어야 합니다.
  • 테크 저널리스트에게 왜 이 앱이 어떠한 가치가 있는지 설득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때에 따라서는 감정이 섞인 톤으로 보도자료를 써도 좋습니다.
  • 앱 출시일을 알리고 이 날짜를 추후 변경하지 마세요.
  • 업계의 큰 행사나 뉴스거리가 있을 경우에도 보도자료를 보내지 마세요.
  • 보도자료에는 개인적인 경험이나 스토리를 섞는것도 괜찮습니다. 만약에 “영화관 검색 앱” 을 출시한다면 그동안 영화관을 찾기 위해 어려움을 겪었던 이야기를 스토리라인으로 넣는 것도 좋습니다.그리고 앱 미리보기의 스크린샷과 링크를 같이 보내도 좋습니다.
  • 필요한 경우 기자들이 연락할 수 있도록 연락처 및 URL, 소셜 미디어 채널등을 기재하는 것을 잊지마세요. 여기의 핵심은 물론 어디를 통해서는 여러분의 앱이 노출되어야 합니다.

결론 

아직 앱이 출시 전이라고 할지라도 이러한 마케팅 활동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가능한 빨리 유저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시장에 새로운 앱이 등장한다는 것을 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앱이 시장에 출시 된 후에 유저들의 다운로드를 기다리는 방법은 더이상 통하지 않습니다. 노력한 만큼 되돌아 온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저자에 대하여

LaurieGalazzoLaurie Galazzo 는 AppTweak의 콘텐츠 전략가입니다. 회사의 블로그를 전담하고 있으며 앱 다운로드와 랭킹을 올리는 방법에 대한 콘텐츠를 작성합니다. 또한 앱스토어 전략 대학의 대표를 맡아서 비디오 영상과 블로그를 통해 앱 스토어 최적화를 강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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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ksha is a Senior Content Marketing Manager at AppLift and is based out of our Bangalore office. When she is not behind her computer writing, you can find her binge watching her favorite movies, finding her happy place at a dance studio, and checking off places on her bucket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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